인류 역사상 최고의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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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


<직업>

화가

조각가
발명가
건축가
과학자
음악가
공학자
문학가
해부학자
지질학자
천문학자
식물학자
역사가
지리학자
도시계획가
집필가
기술자

요리사

수학자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의 화가,조각가,, 발명가, 건축가,과학자,음악가,벌명가 ,공학자, 문학가, 해부학자, 지질학자, 천문학자, 식물학자, 역사가, 지리학자, 도시계획가, 집필가, 기술자, 요리사,수학자 심지어 키도 매우 크고 외모도 목소리도 매우 빼어났다고 한다. 그야말로 세기의 천재이자 인류역사상 가장많은 업적을 남긴 천재이다







그리고 이 천재를 존 나게 무시하고 다녔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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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다 빈치에 비해선 한 세대 아래의 인물로 젊었을 때는 대선배인 다 빈치에게 경쟁심을 불태우는 루키 포지션이었다. 다 빈치와 피렌체 베키오 궁전 벽화 대결까지 벌였던 것은 유명한 이야기. 완성되었다면 미술계의 영원한 보물이 되었겠지만 두 사람 다 완성시키지 못한다.

그 뒤에도 이 둘의 라이벌 관계가 유지되었다. 미켈란젤로는 회화를 사람의 눈을 속이려 드는 수작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조각만 못하다고 깎아내렸고

미켈란젤로와 다 빈치는 20살이 넘게 차이가 났는데도 자신보다 연상인 다 빈치를 존중할 줄 몰랐던 미켈란젤로의 싸가지, 20살이나 어린 친구를 좀 관대히 대하지 못하고 맨날 놀려먹으며 기를 쓰고 이기려 들었던 다 빈치의 유치함이 합쳐져 저 둘은 초등학생들처럼 유치하게 싸우며 살았다. 본격 소인배 배틀 사실 유치하다고만 할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당시 예술가라는 직업은 결국 지금의 프리랜서와 비슷한 개념이었고, 조금 더 실력이 있고 명성이 높은 쪽이 더 좋은 계약을 따내게 되어 있다. 미켈란젤로도 연상에 대한 존중을 챙길 상태가 아니었을 테고 다 빈치 역시 연하에 대한 관대함을 생각할 때가 아니었을 것이다.


두 사람의 싸가지 & 속좁음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일화가 있는데, 잘생긴 외모와 언변으로 인기가 많았고 젊은 추종자를 많이 이끌고 다녔던 다빈치에게 어느 날 광장에서 추종자 한 명이 단테의 시에 대해 모르는 걸 물어보았다. 다 빈치는 마침 그 때 미켈란젤로가 지나가는 것을 보았고 항상 패션에 신경을 쓰던 다 빈치와 달리 넝마같은 옷을 입고 대리석 가루를 뒤집어 쓴 미켈란젤로를 보자 곯려주고 싶었는지 "저 젊은 친구가 나보다 더 잘 알거요."라고 했다.

사실 한 번 봐도 늬앙스를 이해할 수 있듯이 '쟤 한테 물어봐'라기보다 '저기 쟤 옷 입은 꼴 좀 봐. 단테를 알긴 지가 쥐뿔 알겠어?'에 가까운 놀림이었다. 그리고 위에서 나와 있듯이 로렌초 공방은 젊은 예술가들에게 높은 수준의 교양을 쌓게 했고 더군다나 단테는 미켈란젤로가 가장 좋아하는 문인이었다. 그것도 모자라 다 빈치의 추종자들은 미켈란젤로의 몰골을 보고 웃음을 터뜨리기까지 했다. 자기 무시하면 교황한테도 대드는 미켈란젤로의 성격을 생각해 보면 사실 다 빈치는 지뢰를 밟은 정도가 아니라 그 위에서 점프를 해 댄 셈.

당연히 미켈란젤로의 성질머리는 폭발했는데 그는 다빈치에게 "당신이 알려줘도 되잖소? 뭐 당신이란 인간은 밀라노 에서 만들던 동상도 완성하지 못하고, 뭐든지 제대로 하는 게 없는 인간이지만!"

이 일화 말고도 두 사람 사이의 키배 및 분쟁에 관한 일화는 수도 없이 많다. 앙기아리 전투로 서로 경쟁할 당시에는 사이좋게 쌍욕을 면전에서 교환할 정도로 사이가 최악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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